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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없는 우체국 민영화!! 정부조직개편에 따라 부처의 기능별 통폐합이 되면서 우체국 민영화가 과연 바람직한 것인지 제대로 한번 따져 볼 기회마저 없이 추진되는 것에 심각한 우려를 느끼며 이에 따른 문제점과 올바른 대안은 무엇인지 국민의 지혜를 모아야 할 때입니다. 정부의 민영화 원칙은 ? 정부에서는 우정사업본부를 우정청으로 승격한 뒤 2012년 우정지주회사로 분리한다는 계획입니다. 정통부가 50%의 지분을 확보하고 계열사로 창구와 우편, 예금, 보험 등 4개 회사를 두고 단계별로 매각, 민영화할 계획이라는데,,, 정부의 공기업 민영화 추진 이유를 보면, 공기업의 낮은 경영효율성 → 경영수지 악화 → 만성 적자로 인한 정부재정 부담 → 국민 세금으로 전가 됨에 따라 이를 민영화함으로써 악순환구조를 끊겠다는 것이 골자입니다. 우정사업 민영화의 또다른 추진 배겨은 선진국 독일과 네델란드이 우정사업을 예로 들고 있는데요 우정사업의 민영화를 통해서 세계적인 그룹으로 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