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동네 우체국 지키기 UCC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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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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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사업 민업화
일반 택배사와 비교 할수 없습니다.
우리는 협력 고객 국민이 애국심이 같이 하기에
대국민 서비스 를 할수 있었던 것입니다.
아파트 경비아저씨가 우편사업을 도왔던것은
나라의 일에 보탬이 되고자 하는 애국심이 있었던것이고,
수입이 적자인 농어촌 작은 마을주민들의
조그만 일에도 저의 집배원이
도움을 줄수 있었던 공무원의 자부심과 긍지가 있었던것이며
서로 돕고 사는 더불어 사는 사회의 밑거름이라 생각했기 때문이죠
꿈속에서 처음에는 아파트관리실은 물론 경비 아저씨들도
우편업무를 도와 주지 않았지만 우리들의 단련된 힘으로
대국민과 함께 18대 정부에서 대통령님께서 우정사업 민영화
백지화 하시겠다는 말씀으로 더욱 새롭게 힘차게 우정사업2.3.4 cs
사업의 일환인 협력 고객과 같이 하겠다는 출발시작
내용입니다.
2008.01.06 03:00:16
산 넘고 물 건너 고객이 있는 곳으로 집배원의 사명 이였지만 지금은 밤새어서 편지 구분하고 배달하면 쓰레기통으로 들어가는 현실 …….우리의 입장과도 비슷하지요 ㅋㅋ 백문이 불여일견 박전석 동지의 노고를 한번 보니 우리의 현실이 뼈에 사무치네요 아자! 파이팅! 승리의 투쟁 그날까지
2008.01.06 03:00:17
집배원과 택배원의 배달의 차이는 너무나 큰 차이가 있습니다.
택배원이 100개의 택배를 배달하면 집배원은 300개의 택배를 배달할수 있습니다.
그것은 지역 주민과의 유대관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맞습니다.
그것은 지역구에 우편 업무를 도와주는 분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정부도 그점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2008.01.06 03:00:17
마음에 와 닿는건 비단 우리 직원뿐만은 아닐거란 생각입니다..
전 국민이 공감하는 내용일 것입니다..
열심히 일하고 봉사하는 우리 직원들에게 공무원신분 꼭 지켜주시길....
2008.01.06 03:00:23
배달하느라 힘들텐데 장하다. 언제 이런 재주가 있었는지 역시 내 동생이다
그럼 우정사업공사화 민영화 백지화 될때 까지 투쟁 또 투쟁 해야지
공무원 그 이름 때문에 참고 또 참고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참고 또 참고 오늘까지 온것 정말 장하다 분명 이나라 이정부 이나라 대통령도
너희 뜻때로 백지화 할것이라 이 형은 생각한다.
파이팅
2008.01.06 06:00:11
우체국 민영화추진되는지 모르고 있었는데..
얼마나 수고하고 계시는지.. 다시 한번 알 수 있었어요~
일의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계속 일할 수 있는 조건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힘내세요~
2008.01.06 06:00:15
아저씨가 만드셨다고 하시길래 자세히 보았어요
고생많으시고, 수고하시네요
우체국 아저씨 하면 어렸을때 향수가 있어서 좋았어요
그냥 우리곁에 민간기업인이 아닌 그냥 지금같은 우체국 집배원 아져씨로 남아 있어주셨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