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동네 우체국 지키기 UCC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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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지역 서비스,저렴한 우편요금,국내 유일의 국영금융서비스를 지워버리는 것이 바로 민영화 입니다. 이를 지우개로 빗대어 표현해봤습니다. 이대로 민영화가 진행된다면 그동안의 우리의 미소도 지워버리지는 않을까요? 짧고 강한 광고의 포멧을 사용 사람들에게 주제의식을 강하게 어필하려고 노력했습니다.
